
📌 핵심 답변
LAFC(로스앤젤레스 FC)는 MLS 웨스턴 컨퍼런스의 강팀으로, 2022년 MLS컵을 제패한 구단이다. 2025-26시즌 주요 선수단으로는 골키퍼 위고 요리스, 공격수 올리비에 지루, 드니 부앙가 등이 있으며, 리오넬 메시는 LAFC가 아닌 인터 마이애미 CF 소속이다.
LAFC선수단은 2018년 MLS 첫 시즌 이후 급속도로 성장한 팀으로, 2022년 MLS컵 우승을 포함해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세계적인 스타 선수들을 다수 영입하며 주목받고 있으며, 2026 FIFA 월드컵 개최지 미국에서 열리는 MLS의 위상이 높아지는 만큼 LAFC의 선수단 구성과 연봉, 일정에 대한 관심도 급증하고 있다.

lafc선수단 메시 영입 현황
💡 핵심 요약
리오넬 메시는 LAFC 소속이 아니다. 메시는 2023년 7월 인터 마이애미 CF에 입단했으며, LAFC는 메시 대신 올리비에 지루, 위고 요리스, 드니 부앙가 등 세계적인 스타를 영입해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lafc선수단 메시"는 많은 축구 팬들이 검색하는 키워드이지만, 메시는 LAFC가 아닌 인터 마이애미 소속임을 명확히 알아야 한다. 메시가 MLS에 입성하면서 LAFC와의 연결 루머가 돌았고, 실제로 LAFC 역시 메시 영입을 타진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메시는 데이비드 베컴이 공동 구단주로 있는 인터 마이애미 CF를 선택했다. LAFC는 메시 영입 대신 프랑스 월드컵 우승 멤버들인 올리비에 지루(2024년 합류)와 위고 요리스(2023년 합류)를 차례로 영입하며 팀 전력을 강화했다. 한편, LAFC와 인터 마이애미는 같은 MLS 리그 소속이므로 정규 시즌 및 플레이오프에서 맞대결이 가능하며, 이때 메시를 볼 수 있다.
| 항목 | 내용 | 비고 |
|---|---|---|
| 리오넬 메시 현소속 | 인터 마이애미 CF | 2023년 7월 합류 |
| LAFC 영입 루머 | 협상 타진 보도 있음 | 최종 불발 |
| LAFC 대표 영입 (2024) | 올리비에 지루 (프랑스) | 전 AC밀란 공격수 |
| LAFC 대표 영입 (2023) | 위고 요리스 (프랑스) | 전 토트넘 주장·GK |
| 맞대결 가능 여부 | 가능 (MLS 정규·플옵) | 컨퍼런스 결승·슈퍼클라시코 등 |
- 메시 합류 불발 배경: 인터 마이애미의 구단주 데이비드 베컴과의 오랜 친분, 애플TV+ 독점 계약에 따른 미디어 노출 보장이 결정적 요인으로 꼽힌다.
- LAFC의 대응 전략: 메시 영입 대신 지루·요리스 등 검증된 유럽 스타를 영입해 팀의 국제적 인지도를 끌어올렸다.
- MLS 내 라이벌 관계: LAFC(서부)와 인터 마이애미(동부)는 컨퍼런스는 다르지만 MLS컵 등 주요 대회에서 맞대결이 가능하다.

lafc 선수 연봉 순위
💡 핵심 요약
LAFC의 최고 연봉 선수는 2024년 합류한 올리비에 지루로 연간 약 400만~500만 달러(한화 약 55억~70억 원)로 알려져 있으며, 위고 요리스, 드니 부앙가 등이 그 뒤를 잇는다.
MLS는 연봉 공개 제도(Salary Disclosure)를 통해 선수 연봉의 일부를 공식 발표한다. LAFC는 MLS 내에서도 연봉 지출 상위권 구단에 속하며, 다수의 지정선수(Designated Player) 슬롯을 활용해 세계적인 선수들을 영입하고 있다. MLS에서는 구단당 최대 3명의 지정선수를 등록할 수 있으며, 이 선수들은 연봉 상한(~$612,000)을 초과하는 금액도 지급받을 수 있다. LAFC의 경우 지루, 요리스, 부앙가가 지정선수 슬롯의 핵심을 이루고 있으며, 이들의 연봉 합계는 팀 전체 급여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 드니 부앙가는 2023-24 시즌 뛰어난 득점력으로 가치가 급상승한 선수로, 이적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 순위 | 선수명 | 포지션 | 추정 연봉(USD) |
|---|---|---|---|
| 1 | 올리비에 지루 | FW (공격수) | 약 $4~5M |
| 2 | 위고 요리스 | GK (골키퍼) | 약 $2.5~3M |
| 3 | 드니 부앙가 | FW (공격수) | 약 $2M |
| 4 | 리키 푸이그 | MF (미드필더) | 약 $1.5M |
| 5 | 마테우스 보구시 | MF (미드필더) | 약 $1~1.5M |
- 지정선수 제도(DP): MLS는 구단당 최대 3명에게 연봉 상한 이상의 급여를 지급할 수 있으며, LAFC는 이 슬롯을 적극 활용한다.
- TAM·GAM 제도: 지정선수 외에도 타깃 배분금(TAM)·일반 배분금(GAM)으로 중상위 연봉 선수 추가 영입이 가능하다.
- 연봉 경쟁력: MLS 전체 평균 연봉 대비 LAFC 상위권 선수의 연봉은 약 6~10배 수준으로, 유럽 빅리그 출신 스타를 유치할 수 있는 근거가 된다.

lafc 주장 골키퍼 포지션
💡 핵심 요약
LAFC의 정골키퍼이자 주장은 위고 요리스(Hugo Lloris)이다. 그는 2018 FIFA 월드컵 우승 골키퍼이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11년간 주장을 역임한 세계적인 골키퍼로, 2023년 LAFC에 합류했다.
위고 요리스는 LAFC의 상징적인 리더로, 프랑스 대표팀 역대 최다 출전 선수 중 한 명이며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주장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에서 2012년부터 2023년까지 무려 11시즌 동안 주전 골키퍼 겸 주장으로 활약했으며, 해당 기간 410경기 이상을 소화했다. LAFC는 요리스 영입을 통해 수비 안정성과 팀 내 리더십을 동시에 확보하는 전략을 택했다. 같은 프랑스 대표팀 동료인 올리비에 지루와 함께 프랑스 커넥션을 형성하며 팀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요리스는 세이브율, 라인 통제, 빌드업 능력 등 현대 골키퍼에게 요구되는 모든 덕목을 갖춘 선수로 평가받는다.
| 항목 | 내용 | 비고 |
|---|---|---|
| 선수명 | 위고 요리스 (Hugo Lloris) | 프랑스 국적 |
| 포지션 | 골키퍼 (GK) | LAFC 주장 |
| LAFC 합류 | 2023년 | 자유계약(FA) |
| 전 소속팀 | 토트넘 홋스퍼 (2012~2023) | 11시즌·주장 |
| 국가대표 커리어 | 프랑스 대표팀, 2018 월드컵 우승 | 주장으로 트로피 획득 |
| 신체조건 | 신장 188cm | 1986년생 |
- 리더십: 요리스는 경기 중 수비 라인 통제뿐 아니라 팀 전술 조율에도 적극 참여하는 현대적 골키퍼로 알려져 있다.
- 프랑스 커넥션: 올리비에 지루와 함께 LAFC의 '프랑스 듀오'를 형성하며, 구단의 국제적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 백업 골키퍼: 요리스 부재 시를 대비한 백업 GK 체계도 갖추고 있어, 장기 부상에도 대비한 스쿼드 운용이 가능하다.

lafc 2026 경기일정 및 구단주
💡 핵심 요약
LAFC의 2026 MLS 시즌은 2월 말~3월 초 개막하여 10~11월 플레이오프 및 MLS컵으로 마무리되는 일정이며, 홈구장은 BMO 스타디움(수용 인원 약 22,000명)이다. 구단주 그룹의 대표 파트너는 베넷 로젠탈과 래리 버그이며, 배우 윌 페렐이 유명 소수 지분 구단주 중 한 명이다.
2026년은 미국·캐나다·멕시코에서 FIFA 월드컵이 개최되는 해로, MLS의 위상이 어느 때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LAFC는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 인근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을 홈구장으로 사용하며, 이 경기장은 세계적 수준의 전용 축구 경기장으로 평가받는다. LAFC의 모기업인 LAFC 스포츠 & 엔터테인먼트는 다양한 투자자 그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스포츠·엔터테인먼트·금융계 인사들이 대거 포함되어 있다. 배우 윌 페렐(Will Ferrell)이 소수 지분 구단주로 참여해 화제가 되었으며, 2026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구단 가치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Forbes 추정 기준, LAFC의 구단 가치는 이미 10억 달러(약 1조 4천억 원) 이상으로 평가된다.
| 항목 | 내용 | 비고 |
|---|---|---|
| 2026 시즌 개막 | 2026년 2월 말~3월 초 예정 | MLS 공식 일정 추후 발표 |
| 홈구장 | BMO 스타디움 (로스앤젤레스) | 수용 인원 약 22,000명 |
| 소속 컨퍼런스 | MLS 웨스턴 컨퍼런스 | 플레이오프 진출 경쟁 |
| 주요 구단주 | 베넷 로젠탈, 래리 버그 | 공동 대표 파트너 |
| 유명 소수 구단주 | 윌 페렐 (배우) | 창단 초기부터 참여 |
| 구단 창설 연도 | 2014년 창설, 2018년 MLS 첫 시즌 | 2022년 MLS컵 우승 |
- 2026 월드컵 시너지: 미국 개최 FIFA 월드컵으로 인해 MLS 및 LAFC에 대한 전 세계적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며, 구단 스폰서십과 중계권 가치도 동반 상승이 기대된다.
- 홈구장 BMO 스타디움: 2018년 개장한 전용 축구 경기장으로, 미국 내 MLS 전용 경기장 중 최고 수준의 시설로 꼽힌다.
- 구단 가치 상승: Forbes 기준 LAFC 구단 가치는 10억 달러 이상으로, MLS 구단 중 상위권에 위치하며 지속 성장 중이다.
마무리
✅ 3줄 요약
- 리오넬 메시는 LAFC 소속이 아니며, 인터 마이애미 CF에서 활약 중이다. LAFC는 대신 위고 요리스·올리비에 지루 등 프랑스 월드컵 우승 멤버를 영입해 팀 전력을 강화했다.
- LAFC의 최고 연봉 선수는 올리비에 지루(약 $4~5M)이며, 주장 겸 골키퍼인 위고 요리스($2.5~3M), 드니 부앙가($2M) 순으로 연봉이 높다.
- LAFC는 2026년 BMO 스타디움에서 MLS 웨스턴 컨퍼런스 경기를 치르며, 구단주는 베넷 로젠탈·래리 버그이고 배우 윌 페렐도 소수 지분 구단주로 참여하고 있다.